Archive for the '끄적끄적' Category

티스토리에 블로그가 있지만 오랜 기간 방치해 두었기에 그냥 새로운 마음으로 새 블로깅을 시작해 본다.
무엇하나 진득하게 하는게 없는데 여기도 그냥 만듬에 의미를 두는것은 아닌지…
그냥 생각날때 끄적끄적 적어 놓은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듣싶다.
아무튼, 6월21일이 시작되는 깊은밤에 새로운 블로그를 열어본다.
내일은 장거리 운전인데 그제 그만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뱀다리: ecto를 이용하고 싶은데 잘안되는것 같다. 설정이 잘못된건지… 암튼 자야겠다.